저녁무렵 다시 오사카로 돌아가기가 아쉬워 코베항쪽에 있는 준 포크랜드를 들렸다. 준포크랜드는 상업건물로는 비교적 심플하고 세련된 구도임에도 불구하고 여기저기 네온간판들이 부착되어 본래의 모습을 많이 잃은 듯해보였다.

가는 길, 모노레일을 타보았는데 타는 곳이 신기해서 찍어보았다. (한국에 돌아오니 2호선이 이렇게 바뀌어 있어서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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