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from text/daily 2006/02/14 11:13
1월, 성북동이라는 새 주소를 갖고 안그라픽스에서 다시 일하게 되었다. 전과는 조금 다른 공간에서 적응하고 있는 중... 한달이 지난 지금, 이제는 의자에 지긋이 앉아있는 것에 익숙해질만도 한데 아직도 조금씩 좀이 쑤신다. 특히나 여행때 찍은 사진들을 보면...^^

2006년 2월 8일, 스무 살을 추억하며, 안그라픽스 스물한 살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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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훈 2006/02/23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무살. 나무처럼' 좋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