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from favorites/animal 2006/09/05 00:39


8월의 어느 날,
뜨거운 오후 2시...
너무 더워서
그런 것이다.

그런 것이다...

안그라 울타리 안에서
그들은 어쩌면
한글을 꿈꾸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ㄹㄹㄹㄹㄹㄹㄹ
우베의 작은 몸이
조금 흠이긴 하다...

하긴..
우베는 땅을 잘 파니 용서해줘야지...
(무슨 소린지..)

-
선선한 바람도 제법 불기 시작하고...
울 회사에도 좋은 일이 많이 생기면 좋겠다..
웬지 시작이 좋은 9월...(나는 아니지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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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xi 2006/09/05 01: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넘 귀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