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73 버스를 자주 타는데
종로 쯤에서...심금을 울리는 노래 하나가 나온다.
"회사가기 싫어~
학교가기 싫어~
여행가고 싶어~
^%*&^&^$%^#*&(^%$~~~"
실제로 멜로디와 함께 노래를 들으면
정말 회사가기 싫어진다.
세 번째쯤 가사에선
어느새 따라부르고 있는 나를 보게 된다.........-_-
아! 여행가고 싶다...
종로 쯤에서...심금을 울리는 노래 하나가 나온다.
"회사가기 싫어~
학교가기 싫어~
여행가고 싶어~
^%*&^&^$%^#*&(^%$~~~"
실제로 멜로디와 함께 노래를 들으면
정말 회사가기 싫어진다.
세 번째쯤 가사에선
어느새 따라부르고 있는 나를 보게 된다.........-_-
아! 여행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