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월요 세미나 준비중.
사토 카시와 씨에 대해.
너무 많은 작업을 한 사람이라......찾을 수록 힘들다...

사실 여기도 사토 카시와의 손길이 있다. 후후후
오른쪽 UT 프로모션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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