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에언니가 알려준 다이스케를 만나 우에노공원과 아사쿠사를 갔다. 나랑 동갑인 다이스케는 방학때 고려대어학당에서 한국어를 배워 한국어를 조금 할줄 안다.

좋은 날씨에, 마침 하나미가 시작되는 날이라 우에노공원은 아이들을 데리고 나온 사람들이 무지 많았다. 우에노 공원에는 박물관, 미술관, 그리고 동물원 등이 있다.

하나미? 벗꽃이 피는 시기에 맞춰 일본사람들은 (거의 반드시) 꽃구경을 한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돗자리펴고 술마시고, 준비한 도시락을 먹고... 내가 생각했던 하나미보다는 좀.....;;;

우에노공원에서 가까운 아사쿠사는 사진으로 너무많이 봐서인지 조금 식상... 저기 입구에 보이는 붉은 등은 일본 관광소개에 빠지지 않는 명소.

あんみつ. 앙미쯔. 아사쿠사에서 파는 전통음식이라고 한다. 무지하게 단맛의 디저트.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 여기저기서 한국말도 들렸다. 양쪽에 쭉 음식점과 각종 기념품가게가 있는 것이... 꼭 '센과 치히로'에 나오는 풍경같은...

좋은 날씨에, 마침 하나미가 시작되는 날이라 우에노공원은 아이들을 데리고 나온 사람들이 무지 많았다. 우에노 공원에는 박물관, 미술관, 그리고 동물원 등이 있다.

하나미? 벗꽃이 피는 시기에 맞춰 일본사람들은 (거의 반드시) 꽃구경을 한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돗자리펴고 술마시고, 준비한 도시락을 먹고... 내가 생각했던 하나미보다는 좀.....;;;

우에노공원에서 가까운 아사쿠사는 사진으로 너무많이 봐서인지 조금 식상... 저기 입구에 보이는 붉은 등은 일본 관광소개에 빠지지 않는 명소.

あんみつ. 앙미쯔. 아사쿠사에서 파는 전통음식이라고 한다. 무지하게 단맛의 디저트.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 여기저기서 한국말도 들렸다. 양쪽에 쭉 음식점과 각종 기념품가게가 있는 것이... 꼭 '센과 치히로'에 나오는 풍경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