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수요일 오전. 학교에서 일본의 '소학교'를 찾아가다.
우리가 간 곳은 시부야에서 지하철로 좀 떨어진 '사사하라'라는 학교. 3학년 아이들을 만났다.
강당에서 서로 소개(?)하고, 먼저 우리가 준비한 한국의 '곰 세마리'를 가르쳐주었다. 한글발음을 카타카나로 쓴 종이에, 의미를 알려주고, 율동을 겸하여......좀 힘들었지만 재밌었다^^
후에 4명의 아이들과 한 팀을 만들어 일본의 놀이 몇 가지를 배웠다. 대부분 한국이랑 비슷한 것들이 많았음... 줄넘기 뛰고, 돌리고, 던지고... 힘이 펄펄 넘치는 꼬마애들이랑 30분?정도 노는데 완전 지쳐버렸다... 에네르기파 50%정도... 휴우~
점심시간, 학교 급식을 다같이 먹고 좀 떠들다가, 사진도 찍고, 사인(?)도 하고... 에네르기파 20%남음... 에고, 사진보니 나도 많이 늙었네...T.T

오후 2시. 잔인하게도 학교로 다시 돌아와 수업을 시작했다. 에네르기파 0%... 졸다가, 참다가 수업마치고, 저녁 아르바이트를 하러 갔다.
...
모처럼 하루를 하루답게 보낸 날. 피곤했지만 귀여운 꼬맹이들과 보낸 재밌던 하루~
우리가 간 곳은 시부야에서 지하철로 좀 떨어진 '사사하라'라는 학교. 3학년 아이들을 만났다.
강당에서 서로 소개(?)하고, 먼저 우리가 준비한 한국의 '곰 세마리'를 가르쳐주었다. 한글발음을 카타카나로 쓴 종이에, 의미를 알려주고, 율동을 겸하여......좀 힘들었지만 재밌었다^^
후에 4명의 아이들과 한 팀을 만들어 일본의 놀이 몇 가지를 배웠다. 대부분 한국이랑 비슷한 것들이 많았음... 줄넘기 뛰고, 돌리고, 던지고... 힘이 펄펄 넘치는 꼬마애들이랑 30분?정도 노는데 완전 지쳐버렸다... 에네르기파 50%정도... 휴우~
점심시간, 학교 급식을 다같이 먹고 좀 떠들다가, 사진도 찍고, 사인(?)도 하고... 에네르기파 20%남음... 에고, 사진보니 나도 많이 늙었네...T.T
오후 2시. 잔인하게도 학교로 다시 돌아와 수업을 시작했다. 에네르기파 0%... 졸다가, 참다가 수업마치고, 저녁 아르바이트를 하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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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하루를 하루답게 보낸 날. 피곤했지만 귀여운 꼬맹이들과 보낸 재밌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