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와 아이치엑스포를 보러 가다.
이틀은 나고야와 그 주변을, 하루는 아이치엑스포를 보고 돌아옴...
-
첫째 날...
경미 아는 분의 집에 짐을 푼 후, 안내받아 간 곳은 나바나노사토(なばなの里). '유채꽃의 마을'이라고 해야하나...? 이곳에서 꽃도 보고, 온천도 하고, 밥도 먹고..테마파크같은 곳..

아주 큰 제주의 '여미지'같았던 실내화원. 정말 꽃천지...

꽃이 너무 많아서 좀 무섭기도 했다.

허헉...계속되는 꽃천지였다.

꽃구경을 마치고 들어간 온천. 끝나고 무기차(보리차)를 마시는 중. 나고야에는 나가시마(長島)라는 유명한 온천지가 있다. 일본온천은 처음이었는데, 아주 깔끔한 한국 노천온천같은 느낌.

그곳을 나와 나고야 시내를 구경한 뒤, 들려 본 피카츄파크. 벌써 어스름 저녁.

이번엔 피카츄천지.^^;

저녁으로 야키니쿠를 먹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이녀석은 호스케. 키우고 있는 족제비녀석~ '행복한 세상의 족제비'가 문득 생각나는...
이틀은 나고야와 그 주변을, 하루는 아이치엑스포를 보고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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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
경미 아는 분의 집에 짐을 푼 후, 안내받아 간 곳은 나바나노사토(なばなの里). '유채꽃의 마을'이라고 해야하나...? 이곳에서 꽃도 보고, 온천도 하고, 밥도 먹고..테마파크같은 곳..
아주 큰 제주의 '여미지'같았던 실내화원. 정말 꽃천지...
꽃이 너무 많아서 좀 무섭기도 했다.
허헉...계속되는 꽃천지였다.
꽃구경을 마치고 들어간 온천. 끝나고 무기차(보리차)를 마시는 중. 나고야에는 나가시마(長島)라는 유명한 온천지가 있다. 일본온천은 처음이었는데, 아주 깔끔한 한국 노천온천같은 느낌.
그곳을 나와 나고야 시내를 구경한 뒤, 들려 본 피카츄파크. 벌써 어스름 저녁.
이번엔 피카츄천지.^^;
저녁으로 야키니쿠를 먹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이녀석은 호스케. 키우고 있는 족제비녀석~ '행복한 세상의 족제비'가 문득 생각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