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날...
아이치현의 엑스포를 갔다. 카메라를 락커에 넣고 나온 바람에...경미의 사진으로만...^^;
엑스포 북쪽 입구. 음식물이나 음료(반입금지였다) 등 가방검사를 받고...

입구쪽의 히타치 기업 파빌리온. 기업 파빌리온은 너무 인기가 많아서 거의 볼 수가 없었다... 토요타 파빌리온은 볼만하다고 했는데, 역시나 반나절을 줄서서 기다려야 하는.

엑스포는 나가쿠테회장과 세토회장 이렇게 둘로 나눠져 있다. 회장과 회장사이는 공중곤돌라로 이동하는데, 약 6~7분정도 타고 갔던 것 같다.(그만큼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크다) 이곳은 세토회장 중 아이치현 파빌리온.

IMTS버스. 유료였는데 미래사회비스무리한 분위기. 엑스포의 단점은 지나치게 넓고 음식값이 너무 비싸다는 것이다! 손바닥만한 소바하나가 800엔부터, 이동수단으로 이동하는데는 200~600엔이 든다. 열심히 걸어다녀야 함은 기본이고...

멋진 나가쿠테 닛폰관. 자연적인 소재를 사용, 조명이 아주 예술이었다.

나가쿠테 닛폰관 외관. 음...더 훌륭했다. 꼭대기에 실로폰같은 것이 내는 소리도 좋았고.

가스 파빌리온. 8시~9시쯤 되자 너무 지쳐서...슬렁슬렁...

마지막으로, 한국관은 봐둬야하지 않겠냐는 생각에... 구석에 박혀있는 한국관을 찾아갔다. 그래도 아시아관 중에서는 외관이나 인테리어가 훌륭했다. 그러나......

난데없이 후유노소나타가 나오질 않나...-_- 그래도 웬지 찍어보고 싶어서 한장 찍어봤다^^ 큰 사진에는 옆에 최지우도 있는데...

나고야에 온 첫날부터 날씨가 꾸물꾸물하더니, 마지막날에는 하루종일 비가 내렸다. 아이치 엑스포는 찾아보면 정말 볼거리들이 많은... 하루보고 돌아가기엔 많이 부족한. 그러나 엄청난 인파와(비오는 평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비싼 비용들은 충분히 아쉽다.
아이치현의 엑스포를 갔다. 카메라를 락커에 넣고 나온 바람에...경미의 사진으로만...^^;
엑스포 북쪽 입구. 음식물이나 음료(반입금지였다) 등 가방검사를 받고...
입구쪽의 히타치 기업 파빌리온. 기업 파빌리온은 너무 인기가 많아서 거의 볼 수가 없었다... 토요타 파빌리온은 볼만하다고 했는데, 역시나 반나절을 줄서서 기다려야 하는.
엑스포는 나가쿠테회장과 세토회장 이렇게 둘로 나눠져 있다. 회장과 회장사이는 공중곤돌라로 이동하는데, 약 6~7분정도 타고 갔던 것 같다.(그만큼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크다) 이곳은 세토회장 중 아이치현 파빌리온.
IMTS버스. 유료였는데 미래사회비스무리한 분위기. 엑스포의 단점은 지나치게 넓고 음식값이 너무 비싸다는 것이다! 손바닥만한 소바하나가 800엔부터, 이동수단으로 이동하는데는 200~600엔이 든다. 열심히 걸어다녀야 함은 기본이고...
멋진 나가쿠테 닛폰관. 자연적인 소재를 사용, 조명이 아주 예술이었다.
나가쿠테 닛폰관 외관. 음...더 훌륭했다. 꼭대기에 실로폰같은 것이 내는 소리도 좋았고.
가스 파빌리온. 8시~9시쯤 되자 너무 지쳐서...슬렁슬렁...
마지막으로, 한국관은 봐둬야하지 않겠냐는 생각에... 구석에 박혀있는 한국관을 찾아갔다. 그래도 아시아관 중에서는 외관이나 인테리어가 훌륭했다. 그러나......
난데없이 후유노소나타가 나오질 않나...-_- 그래도 웬지 찍어보고 싶어서 한장 찍어봤다^^ 큰 사진에는 옆에 최지우도 있는데...
나고야에 온 첫날부터 날씨가 꾸물꾸물하더니, 마지막날에는 하루종일 비가 내렸다. 아이치 엑스포는 찾아보면 정말 볼거리들이 많은... 하루보고 돌아가기엔 많이 부족한. 그러나 엄청난 인파와(비오는 평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비싼 비용들은 충분히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