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 가게친구와 카마쿠라를 가다.
단풍을 보려 온 사람들로 붐비던...하지만 아직 가을이라하기엔 이른가보다.

대불상. 생각했던 것보다 작아서 좀 실망스러웠음...

뒷면이 더 재밌다. 양쪽 문이 열린 것이, 마치 작은 날개같이..귀엽다.

에노덴 프리패스를 사서 여기저기 다니던 중... 우연히 찾아간 작은 절이 더 좋았던 기억이. 저 멀리 에노시마로 가는 길도 보인다.


동전을 던지고 탁탁 손벽을 치고 소원을 빌고... 나도 해볼까 했지만...생각만으로 그쳤다.

아악....배터리가 없어져서 더이상 사진을 찍지 못함...
아직 새로 산 카메라에 적응하고 있는 중. 에노시마의 야경은.....아주 멋졌다. 끝.
단풍을 보려 온 사람들로 붐비던...하지만 아직 가을이라하기엔 이른가보다.

대불상. 생각했던 것보다 작아서 좀 실망스러웠음...

뒷면이 더 재밌다. 양쪽 문이 열린 것이, 마치 작은 날개같이..귀엽다.

에노덴 프리패스를 사서 여기저기 다니던 중... 우연히 찾아간 작은 절이 더 좋았던 기억이. 저 멀리 에노시마로 가는 길도 보인다.


동전을 던지고 탁탁 손벽을 치고 소원을 빌고... 나도 해볼까 했지만...생각만으로 그쳤다.

아악....배터리가 없어져서 더이상 사진을 찍지 못함...
아직 새로 산 카메라에 적응하고 있는 중. 에노시마의 야경은.....아주 멋졌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