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이미지는 요시오카 토쿠진이었는데,
보다 자유롭고 유머러스한 작품이 많다.
nendo. 넨도.
일본어로 '진흙'이라는 뜻을 가진 이 곳은
사토 오오키가 2002년에 만든 디자인사무실이다.
캐나다 출신의 일본인(아마도..?) 사토 오오키는 놀랍게도 1977년생.
그러기에 요시오카 토쿠진 등과 같은 디자이너와 비교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이렇게 성장해나가는 넨도라면...
곧 일본을 대표할만한 디자이너가 되지 않을까...
그러고 보니 작년 올라이트 전시때 가장 인상적인 조명이 바로 넨도 작품이었다.
http://www.nend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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