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의 명화의 정원을 보고 다시 빛의 교회로 가던 중 들린 오야마자키산장미술관. 오래된 산장의 형태를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안도 타다오의 회색 콘크리트가 조화롭다.
사이트. http://www.asahibeer-oyamazaki.com/index.html

JR교토센이나 한큐교토센을 타고 야마자키(山崎)역에 내리면 셔틀버스 표지판이 보인다. 약 20분 간격으로 운행했던 것으로 기억난다. 버스를 타고 10분정도 가면 오야마자키산장미술관 입구에 도착.